전투항공단 항공기 대수

Jagd Geschwader(전투항공단) 구성

전투항공단 항공기 보유 대수

  • Stab (±4 a/c) (항공단 본부)
  • 3-4 Gruppen (each Gruppe also a Stab flight of 4 a/c) (각 비행대본부)
  • 3-4 Staffeln in each Gruppe (통상 3개중대)
  • 12-16 aircraft in each Staffel (통상 12기)

초기

  • Geschwader Stab 4 a/c
  • I. Gruppe + Stab = 36 + 4 a/c
  • II. Gruppe + Stab = 36 + 4 a/c
  • III. Gruppe + Stab = 36 + 4 a/c
  • 약 120기

중기 (43~)

  • Geschwader Stab 4 a/c
  • I. Gruppe + Stab = 36 + 4 a/c
  • II. Gruppe + Stab = 36 + 4 a/c
  • III. Gruppe + Stab = 36 + 4 a/c
  • IV. Gruppe + Stab = 36 + 4 a/c
  • 약 160기 

말기(44~)

  • Geschwader Stab 4 a/c
  • I. Gruppe + Stab = 60~64 + 4 a/c
  • II. Gruppe + Stab = 60~64 + 4 a/c
  • III. Gruppe + Stab = 60~64 + 4 a/c
  • IV. Gruppe + Stab = 60~64 + 4 a/c
  • 약 270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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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영국공군의 전투기부대 편제... 2차대전 영국공군




위의 사진은 Fw190성능향상 프로젝트인 고공용 수냉식 전투기 C형의 그림입니다.
개발은 실패.P51,히엔,MC.202,등이 채택한 기체하면 라디에이터를 장비하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라디에이터 부분은 머스탱과 유사합니다.(실제로 노획된 기체로 참고하기도 했습니다. 뭐 엔진은 DB603계열로 채택했지만 603엔진은 당시에 Me410에 탑재되고 있었고,,, 메서슈미트의 로비로 인해서 수급의 어려움이 있었죠. Fw190D형이나 Ju88 G-6, Ju188 이 유모엔진을 탑재한건 전적으로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Jumo는 대충 2선급엔진의 내임밸류로 통했죠. 폭격기에나 쓰는...)

<영국공군의 전투기부대 편제>

독일과 미육군항공대의 전투비행단(Geschwader=Fighter Group)은 구성이 비교적 동일합니다.
전투비행단구성은 3~4개 전투비행대대(Gruppe=squadron, 비행대) + 1개정찰비행중대(생략가능)  약 100~120기  (43년중반 이후 본토방공부대의 경우 약 200기 이상...JG2와 JG1,JG26...)
전투비행대대 구성은 3개 비행중대(중대) 36기 구성입니다.
비행중대(중대) 는 (1개편대 4기), 총  12기(3개편대) 구성.

반면 영국공군 전투기 부대는
스쿼드런(squadron= 중대)은 12기로 구성됩니다. (1개편대 6기 X2)
그위의 상급제대는 제가 알고 있는 바로 영국항공전에서 ~ 42년 말까지의 기록을 근거로
비행장이름을 따서 XX비행단으로 불리웠습니다.
구성은 대략 최소3개이상(그이상)스쿼드런으로 구성되며 "적어도" 50기이상의 기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행장의 규모마다 비행단의 크기는 틀렸던거죠.

또, 영국의 비행단은 Wing으로 부르고 미국의 Wing과는 개념이 틀립니다.
미국의 편제는      중대 <squadron<group<wing(= command)로 나가지만
영국의 편제는 squdron<            wing       <group 나갑니다.
[영국의wing은 미국의 스쿼드런과 wing 사이의 규모입니다.
미국의 wing은 대체적으로 영국의 group보다는 규모가 큽니다.(급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장지휘)]
미국의 wing급 부대로는 대전말기 사이판과 괌에서 B-29로 일본을 두들겨대던 21폭격기병단이 있습니다.
(폭격기 병단(wing)은 폭격비행단(group)으로 구성된 상위제대...
(병단이라는 말은 일본말인것 같은데... 바꿔쓰자면 폭격기사령부(bomber command)로 써야 하는데 어감이 좀 안맞아서 제가 그냥 쓴겁니다. 또, 8공군의 전투기 부대 최상급제대(wing)을 8th fighter command(wing)로 표현 합니다.)

정리하자면 영국공군은 독일과 미국의 <중대-대대-비행단> 의 구성과는 달리 일본의 전대와 구성이 비슷한듯 싶습니다.
일본의 Fighter Regiment(전대)는 대충 6개정도의 비행중대(12기 정도)로 구성됩니다.
그러니까 상급부에서 말단 부대인 스쿼드런(중대)에 힘이 가해지는 즉, 중간단계가 없이 직접 컨트롤 한듯 싶습니다.(직할부대개념)
BOB를 살펴보면 2개 스쿼드런 정도가 하나의 섹터를 구성, 여러개의 섹터가 Group을 구성  단장
(Group commander , ex 파크소장)의 직접지휘하에 있었습니다.
본토항공전이후에는 섹터를 없애고 대신 위에 설명한것 처럼 비행장을 wing 으로 구성하죠.

궁금한건 wing과 group의 간격이 크기 때문에 그 사이에 중간제대가 있지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영국의 wing은 미군이나 독일의 비행대보다는 크고 비행단보다는 작은 규모라서 지휘하기 애매하기때문입니다. 43년 이후 연합군이 공세로 나갈때 어떻게든 부대규모를 조정했을 겁니다.

프라모델 박스아트를 보면 대략 44년에 접어들어서도 squadron(601sq,401sq...)으로 부대명이 표시되있는걸로 봐서 끝까지 squadron중심으로 운용한듯 싶기도 하고... 어렵네요...
미국이나 독일이라면 뭐 JG2 소속기, 56FG소속기 이런식으로 표현되잖습니까...
그냥 중대단위를 대충 싸잡아서 운용했거나 종전까지 계속 중간제대가 없는 여러개 중대로 독자운용을 했다던가... ㅡ.ㅡ?


Fw190과 ju390 2차대전 독일공군

고고도 전투기 계획 통칭 "B형" Fw190
B/C형은 DB603G 이상의 고성능 수냉식 엔진장착과 더불어 효율성이 입증된 기체 배면 라디에이터를 도입하려 했지만 DB603 개량형 엔진의 수급문제로 폐지되고 D형으로 넘어감...
(당시 DB603엔진의 수급 1순위는 Me410 중전투기였음, ME사의 로비는...참)

그 후 Jumo-213엔진을 얹은 D형 등장...
아이러니컬 하게도 213엔진을 탑재한 첫 항공기는 He-111H-23 폭격기...




유모엔진은 철저히 폭격기용이다 라는 관념이 작용한것도 다 이유가 있었음...

DB600엔진과는 정반대의 경우라고 볼 수 있음...

또 한가지 미스테리는 강제냉각팬의 개수를 늘리고 엔진을 BMW801T(2200hp)강화, MW50을 기본장착한 고고도 전투기인 A-9형의 생산여부...


시제기 Ju-390


독일공군의 단좌기 이상한 건팩... 2차대전 독일공군



MG151 중량이 45kg 이었으니까...
대략 2배이상되는 Mk.108은 무리였을겁니다.
탄환도 대략 55발이 한계이고...
그리고 109의 비행특성상 급강하하며 사격한다해도 반동으로 인한 진동은 심했을듯합니다.

그래서 당연 108건팩계획은  폐지...
(포190은 내장형 108과 외장형 건팩 둘다 채택되지만...)
즉...Bf109는 폭격기 요격에 적합지 않은 기종...


보잉 B-314 차이나 클리퍼 ET CETERA

30년대 중반 보잉사가 만든 최대크기의(전장 약 30m) 비행정인 차이나 클리퍼...
평균항속거리는 5000km~6000km 정도 였지만 (최대9000km)
대략 3~4000km 마다 재급유나 중간지 경유를 했습니다
태평양 횡단 노선의 주력기종이었고...
럭셔리 항공기의 효시나 다름없고(그 계보는 록히드 콘스탈레이션으로 이어집니다)
엔진은 TBM 어벤져 뇌격기의 심장과 동일한 R-2600계통 1600마력엔진을 장착...
순항속도는 약 250~300km정도

...
독일의 Do-X보다 길이는 짧았지만 비행성능이나 항속거리는 월등히 우수했던 항공기...

독일공군의 여명기 기체 2차대전 독일공군



설명은 간략히 하겠습니다.

He51은 신생독일공군의 주력기로서 기수에는 7.92mm 기관총 두정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복엽기에 비해 월등한 성능을 자랑했지만 스페인 내전에서 I-15/16기들에게 그 한계를 드러내고 날개를 접게 됩니다.
스페인내전에서 처음엔 제공전투기로 활약하지만 I-15/16의 등장후 대지공격기(근접지원)로 운용됩니다.
대략 50kg폭탄 4발까지 장착가능했으며, 당시로서는 놀랍게도 드롭탱크를 장비할 수 있었습니다.

Fw159
아시다시피 독일의 신형 단발전투기 사업의 4대 참가기 중 하나입니다.
훈련기였던 Fw56을 기반으로 쌍엽기와 유사한 고익배치에 리트랙팅 기어, Jumo-210A(600마력)엔진을 조합한 단좌전투기 입니다.  Ar-76(방공전투기)와 흡사한 외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속도나 운동성이 그리 나쁜 기체는 아니었지만 시야문제는 상당한 약점이었습니다.
경쟁기체인 Ar-96(고정식 랜딩기어)이나 Bf-109, HE-112에 비하면 분명한 열세였고,
저익배치형인 라이벌기들에 비하면 우세한점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날개를 저익배치로 바꾸었으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우데트나 괴링의 눈에는 한마디로 말해 "전혀" 아쉬울게 없는 기체였습니다.
무장은 MG17 2정

Avia S-199 2 ET CETERA



무장은 Bf109 G-6과 같습니다.
카울링에 MG131 2정, MG151 건팩 2정, 모터캐논 폐지...
엔진은 1200마력 Jumo211D나 F 1200~1350Hp...
MW50이 장착된 기체도 조금 있었던 같습니다.
근데 기체밸런스가 엉망이라서...

목제프로펠러는 Fw190 D-9형에 쓰인 Vs-111로 추측됩니다.

Avia S-199 ET CETERA




맨 아랫사진을 보니 가슴이 아프군요...
캐노피의 관리상태가... ㅡ.ㅡ;
타이어도 순정이 아닌 요상한제품...

Hispano Ha-1112 'Buchon' ET CETERA




스페인이 Bf109 G-2의 기체를 베이스로 멀린엔진을 얹은 히스파노 "버천"입니다.
영화 배틀오브브리튼이나 멤피스벨에 나와서 친근한기체죠.
성능은 S-199와는 달리 매우 뛰어났습니다.
1650마력의 롤스로이스 멀린80 을 장착 최고속력은 670km/h에 달했죠.
(S-199는 겨우 590km/h)
참고로 카울링위의(엔진위의) 기관총은 더미 입니다.
영화찰영을 위한 연출이죠.
실제무장으론 주익의 20mm기관포 각 1문이 유일합니다. 덧붙여 날개하면에 각 4기의 20파운드? 공대지 로켓을 장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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